온누리감리교회의 ‘목적이 있는 목장’ 가운데 선교 공동체형 목장을 운영함에 있어,
그 신학적 방향과 운영 원칙을 명확히 하여
모든 목장이 자발성과 질서 안에서 함께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도록 함
“목장은 작은 교회이며, 선교형 목장은 세상 속으로 파송된 교회이다.”
선교형 목장은 단순한 교제나 봉사를 넘어,
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삶의 자리에서 실현하는 공동체이다.
각 목장은 교회의 신학적 울타리 안에서
자신의 소명과 연결된 선교의 현장을 스스로 찾아 헌신한다.
| 구분 | 내용 | 예시 |
|---|---|---|
| 1. 허용 (자율 영역) | 교회의 비전과 신앙고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목장은 선교 대상과 형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. | 지역사회 돌봄,국내/외 선교 파트너 교회 교류 등 |
| 2. 권장 (교회 방향 영역) | 교회는 감리교회 선교부, 온누리 네트워크 등 검증된 사역지 중심으로 연계를 권장한다. 새로운 선교 연결 시 교구장과 협의하여 교회의 선교적 방향 안에서 결정한다. | 교단 선교지, 파트너 교회, 기존 해외 단기선교지 등 |
| 3. 제한 (안전·정체성 영역) | 교리적 혼선, 정치·시민운동 성격, 미인가 단체와의 협력 등은 교회의 신학적 정체성을 해칠 수 있으므로 제한한다. | 특정 교단 운동, 정치적 NGO, 종교혼합적 행사 등 |
※ 이 세 기준은 ‘선택지’가 아니라 ‘공동의 분별 틀’임.
교회 예산의 직접 지원은 하지 않는다.
선교형 목장은 자비량 원칙을 따른다.